[이달의 코치이:2013년] 둔포고 3학년 신희주

“자기 이해를 통한 메타인지 능력과 성적의 향상”

둔포고 3학년 신희주

둔포고 3학년 신희주

둔포고 3학년 신희주

희주는 몸이 약해서 일정시간 이상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고, 모의고사 성적이 내신 성적에 비해 부족한 학생이었습니다. 또한 각종 대회나 캠프, 축제준비에 열심인 학생이라 평소 학습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친구와 선생님과의 관계가 희주의 감정 상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희주는 4-50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습코칭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내신성적보다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지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과목별로 수행 가능한 목표를 세워 필요한 강의와 문제집을 선택해 꾸준히 소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계획을 지키지 못하면 주말에라도 스마트스쿨에 나와 자습을 하여 목표한 양을 달성하고자 하였습니다.

사교육을 따로 받지 않고 스마트스쿨의 교과강좌나 대학생코치의 개별지도를 통해 부족한 단원을 보충하였습니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희주가 진학하고 싶어하는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학습의지를 다졌고, 자습시간 중 1시간을 투자하여 요가를 다녀 체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자신감을 많이 회복한 희주는 11월 모의고사에서 수리영역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향상되었고, 2학기 내신등급도 1점 초반대 등급을 받았습니다.

희주는 과거의 인재육성반부터 현재의 스마트스쿨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한 학생입니다. 학습코칭 뿐만 아니라, 교과강좌, 건축학교, 교육봉사, 입시컨설팅 등 모두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실하게 참여하였습니다. 희주가 스마트스쿨의 모든 프로그램을 의욕적으로 참여한 만큼 꼭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여 자랑스러운 대학생 코치로서 지역의 후배들과 마주하기를 바랍니다.